CJ제일제당·홈플러스송탄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

뉴스팟 | 입력 : 2020/06/30 [08:38]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 산하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이원형)은 5월 19일(화), CJ제일제당과 홈플러스송탄점으로부터 코로나19 구호물품을 후원받았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컵반(곰탕국밥, 커리국밥, 미역국밥), 비비고(사골곰탕, 소고기무국, 소고기죽, 버섯야채죽) 등의 간편식 총 672개로 이루어진 코로나19 구호물품을 홈플러스 송탄점에 전달하였으며, 코로나19 구호물품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으로 후원되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후원받은 구호물품을 총 72박스로 나누어 6월 한 달 동안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30개, 재가 장애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 42가정에 전달하였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CJ제일제당과 홈플러스송탄점 직원들이 이번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에 동참하였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이원형 관장은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지역기업이 가장 믿고 후원해줄 수 있는 사회복지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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