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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문화가 하나 되다’ 성남FC, ‘2018 2차 까치원정대’ 성료!
총 25가족 70여명 참여, 문화의 도시 부천에서 아인스월드, 만화박물관 등 관광지 방문
원정경기 단체 응원 통해 행사 마무리, 축구와 문화를 모두 체험한 소중한 추억 만들어
 
조미화 기사입력 :  2018/10/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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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축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원정경기 문화체험 프로그램 ‘2018 2차 까치원정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까치원정대’는 지난 7일, 신청 시작 45분 만에 조기 마감되며 가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일 일정으로 진행 되었으며 구단의 지역밀착사업단 '트러스트맥'이 운영 전반에 나서며 까치원정대를 이끌었다.

 

문화의 도시 부천에서 진행된 ‘까치원정대’에서는 ‘세계 테마파크’ 아인스월드에서 세계 주요 건축물 구경 및 매직 쇼 관람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어우르는 만화 관람 및 만화 역사를 배우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 여행 시간을 보냈다.

 

이어 2018 K리그2 31라운드 부천과의 원정경기 단체응원을 통해 ‘성남’을 외치며 축구를 즐겼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렬한 환호를 보내준 원정대의 응원에 힘입어 팀은 1대0으로 승리하며 가족들의 즐거움은 두 배가 되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주최단체지원금의 후원을 받아 진행 되었으며 성남은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구단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밀착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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