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백의원, 철도를 중심으로 판교 현안 송곳 시정질의

판교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 이끌어내

뉴스팟 | 입력 : 2021/03/22 [07:16]

19일 성남시의회는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분 발언과 시정질의를 청취하며 세심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시정질의에 나선 최현백 의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성남시 관내 개발사업과 관련한 성남시의원과 성남시 공직자에 대한 투기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먼저, 판교트램, 지하철8호선 판교-모란역 연장, 지하철3호선 연장, 판교-월곶 복선전철, GTX-A 노선 성남역사 등에 대한 시정질의를 이어갔다.

 

이어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아름삼거리~매송삼거리 2단계 공원화 사업, 판교대장지구 및 백현동 더 샵 퍼스트파크 기반시설 준공과 입주 지원 종합대책, 두밀사거리 보행자안전 대책과 안전통학로 그리고 산책로 개설, 삼평동641번지 기업유치,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 등을 질의하고 성남시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했다.

 

 

최현백의원은 “ 판교학교부지 매입 및 판교의 장기미집행부지 활용 계획을 연내 확정 짓겠다는 집행부 답변을 받아낸 것이 이번 시정질의 성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최의원은 특히 “운중로 삼거리에서 낙생대공원을 통과하여 백현동으로 이어지는 지하차도를 트램과 분리하여 우선 개설할 것과 월판선 환기구 위치변경과 출입구 추가 설치”를 강하게 요구했다. 

 

또한 “11년 묵은 두밀사거리 안전 문제 해결,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2단계(아름삼거리~매송사거리) 공원화 사업 조기 착공, 삼평동641번지 기업 유치와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대시민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한편 최의원은 판교대장지구와 백현동 퍼스트파크 입주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기반시설 점검과 대중교통 계획, 아파트 품질검사 준비 등에 대한 주민보고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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