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 배울 예비·초기창업가, 경기 창업허브로 모여라

벤처캐피탈 개요, 투자방법, 업종별 재무제표 사례 등 사례 중심 이론 교육 진행

뉴스팟 | 입력 : 2021/03/15 [08:30]
    경기도북부청

[뉴스팟=뉴스팟] 경기도가 올해 4월부터 2021년도 경기 창업허브 창업기본교육 중 하나로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 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창업허브 창업 기본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경영·투자·코칭 등 기초지식을 교육함으로써 창업 및 경영능력을 배양해 성공 창업을 위한 발판을 만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기본교육 과정 중 하나인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 과정’은 투자 전문가의 집중이론 강의와 그룹별 멘토링 등으로 도내 스타트업의 창업투자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전액 무료다.

교육 내용은 △벤처캐피탈 개요 △벤처캐피탈 투자방법과 관련 법률 △업종별 재무제표 이슈 및 사례 △투자심사보고서 사례 등으로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하루 7시간씩 진행된다.

마지막 3일차에는 전문 멘토의 도움으로 관련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그룹별 멘토링’의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창업 관련 투자와 벤처캐피탈에 관한 맞춤형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가자격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대표 혹은 재직자, 도내 거주 및 재학 대학생 등이다.

교육 신청은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신청서 평가를 통해 45명 내외로 교육대상을 선발한다.

박상덕 창업지원과장은 “경기 창업허브의 창업교육을 통해 철저한 준비와 실전 창업노하우 습득으로 급변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성공창업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단계별 창업가 양성교육, 온라인창업스킬과정, 실전교육 및 핵심기술교육을 통해 실무역량, 사례중심 교육으로 혁신기술 기반 창업 인재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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