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취임

업무보고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뉴스팟 | 입력 : 2020/07/16 [07:34]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성남1, 더불어민주당)이 7월 13일 취임과 함께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및 경기문화재단 등 산하 공공기간의 업무보고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부위원장으로 채신덕(김포2), 유광국(여주1) 의원을 선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 축제와 전국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문화·예술·체육인들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만식 위원장은 “지방분권의 강화로 지방의회의 역할이 더욱 커짐에 따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14명의 위원님들과 함께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최만식 위원장은 경희대학교 총학생회장, 성남시의회 의원(5·6·7대 3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 대표의원·의회운영위원장·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제10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하여 부위원장으로는 채신덕, 유광국 의원과 박윤영, 강태형, 김경희, 김동철, 문형근, 성수석, 손희정, 유상호, 임성환, 지석환, 황수영 의원 1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고 임기는 2022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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