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탐정’이 나타났다! 시민들 관심집중!

심부름 센터나 흥신소말고, 합법적인 탐정(민간조사 및 행정사)사무소에서

권영헌 | 입력 : 2020/05/13 [18:08]

그동안 흥신소에 의뢰하던 민감하고 은밀한 조사업무를 합법적으로 수행하는 탐정(민간조사) 사무소가 문을 열어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성남시에 탐정(민간조사 및 행정사)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 뉴스팟

 

성남시 신흥동에 새롭게 문을 연 울타리 탐정(민간조사 및 행정사)사무소가 그것인데, 그동안 행정사가 하지 못했던 민 형사상 중요한 민간 조사업무와 생활 밀착형 민간 조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행정사 업무와 더불어 민간 탐정(민간조사) 자격을 취득하고 "법령에 따라 위탁받은 사무의 사실 조사 및 확인"으로  명시된 절차에 따라 의뢰된 일에 대해서는 합법적으로 조사하여 의뢰인에게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심부름센터’나 ‘흥신소’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민간조사업체가 개인의 신용 정보를 조사하고 미행과 도청을 위법 행위를 저질러 왔던 것이 사실이다.

 

▲ 울타리 탐정(민간조사, 행정사)사무소     © 뉴스팟

 

울타리 탐정(민간조사 및 행정사)사무소는 행정사의 기본 업무를 비롯해 생활법률 상담과 증거 수집, 채권채무 상담과 사실조사와 확인, 노동문제와 인허가 및 면허 상담 등 생활 밀착형 민간 조사업무를 수행하며, 100% 비밀유지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명수(가명) 대표는 “그동안 불법적으로 행해져 오던 탐정 업무(민간 조사업무)가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의 답답한 일을 합법적으로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햇다.

 

성남시 최초 울타리 탐정(민간조사 및 행정사)사무소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문의: 울타리 탐정(민간조사 및 행정사)사무소 (031-752-3277, 010-3250-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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