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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미희 후보 민생정책 행보에 나서다.
기사입력: 2020/02/09 [16:44] ⓒ 뉴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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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 합심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총선에 코로나 사태를 이용하기 위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중원구 신상진 국회의원은 코로나 사태에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자유한국당‘우한폐렴 대책 TF’위원장이 신상진 국회의원이다.

 

국회에서 여야가 코로나 사태에 공동대응 해야 할 시점에 명칭 문제로 싸우고 있다. 자유한국당이‘우한 폐렴’명칭을 고집하고 있고, 정쟁으로 반중 정서를 이용해 총선에 활용하려는 정치적 목적이다.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보급예산을 삭감한 당사자가 바로 자유한국당이다. 민생외면정당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에 민중당 김미희 예비후보는 거리 명함배포와 악수 등 직접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민생 살리기 정책 홍보를 하고 있다. 

 

성남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하는 공공의료 정책과 무주택자 청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의 주거불평등을 해결하는 무상주택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70만평 서울공항을 이전하면 무상주택 얼마든지 실현할 수 있다.  

 

21대 국회에서 김미희 후보가 국회에 들어가면 실행할 민생정책으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코로나 사태가 무사히 해결되는데 힘을 보탤 것이다.  

 

2020년 2월 9일

 

민중당 중원구 예비후보 김미희(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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