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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하나되는 지역사회 만들어요"
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 요리도 배우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1:1 매칭을 통해 나눔까지
 
뉴스팟 기사입력 :  2019/05/1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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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5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요리 심화과정 교육을 통한 평생교육 재능기부활동 ‘우리동네 나눔쉐프 사관학교’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나눔쉐프 사관학교’는 조리 관련 평생학습교육 학습자들의 심화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밑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장애인, 어르신)과 1:1 케어 시스템을 구성하여 매주 안부확인과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 회기, 새로운 레시피 학습과 실기수업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 모니터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종민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돕는 일을 위한 일에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장미화(45)씨는 “요리를 배우는 것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져 좋다.”라며, “반장으로서 나눔활동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 나눔쉐프 사관학교’는 성남시평생학습원「2019년 릴레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성남시민들의 사회참여활동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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