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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법(法), 시민법률콘서트에서 풀어요
성남준법지원센터, 정보와 감동이 함께하는 시민법률콘서트 개최
 
뉴스팟 기사입력 :  2018/11/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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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시종)는 2018년 11월 27일(화) 14:00부터 경기도 하남시 소재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법률정보와 문화적 감동이 함께하는 시민법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법률콘서트에서는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정폭력과  하남시민들이 미리 제출한 일상 법률 문제를 이인철 변호사가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통해 알려줄 예정이다.

 

시민법률콘서트는 2007년부터 법무부, 지방자치단체,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이 협력하여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법률(민사 및 경미한 형사, 교통, 가정폭력 등)을 지방자치단체와 준법지원센터 연계하여 실시하는 찾아가는 법교육 제도의 하나이다.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이번 시민법률콘서트가 처음이며 그간 법교육  일환으로 시민로스쿨을 2016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331명 실시하였고 특히, 2018년부터 하남시평생학습관과 연계하여 4회, 177명 실시하였다. 또한 2016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학교폭력  예방교육 72회, 5462명 및 아동학대방지교육 246회, 16735명 실시하였다.

 

시민법률콘서트 주요 참석자는 법무부에서는 범죄예방정책국 강호성 국장, 보호정책과장 정소연, 성남준법지원센터 김시종 지소장, 성남시에서는 김상호 시장, 국회의원 이현재, 시의회 방미숙 의장, 하남시민회 백남홍 이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 시민들에게 법률정보와 더불어 늦가을 정취 맞는 가수 여행스케치, 마로니에, 투왑사운즈 아카펠라, 퓨전국악 악녀 공연, 시민들이 직접 참가하는 생활법 퀴즈대회 등으로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이날 법률강의를 진행할 예정인 이인철 변호사는“어렵고 딱딱한 법률 문제를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으로도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지방자치단체, 대한변호사협회 등과 협력하여 생활법률 특강, 무료 법률상담, 학교폭력예방교육, 아동학대방지교육, 청소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활동, 법과 문화공연이 결합된 시민법률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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