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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던 작품, 내 손으로, ‘성남미디어센터 정회원 현물제작지원’
성남문화재단, 4월 선정작 판타지 드라마 <밝게 웃어라> 촬영 진행중 … 6월에도 3편 지원 확정
 
권영헌 기사입력 :  2018/07/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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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제작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채롭고 참신한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 성남미디어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정회원 현물제작지원> 선정작들이 활발히 제작중이다.

 

 

성남미디어센터는 실험영화나 뮤직비디오 등을 제외한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제작물에 대해 성남미디어센터 시설물과 장비 이용, 제작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로 하고, 정회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선정된 김우현 감독의 판타지 드라마 <밝게 웃어라>는 오는 11월 완성을 목표로 한창 제작에 힘을 쏟고 있다. 김우현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 작업까지 한 <밝게 웃어라>는 힘들고 괴로운 현실을 죽음으로 벗어나려 했던 주인공 민재가 스스로 이겨내고 현실을 바꾸는 모습을 통해 비슷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6월에는 더 많은 작품들이 지원 신청을 해 성남미디어센터 정회원들의 제작 열기가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줬으며, 심사를 통해 이찬영 감독의 드라마 <영업개시(가제)>, 배홍석 감독의 멜로, 판타지 장르 <너에게 가는 길>, 장준혁 감독의 다큐멘터리 <사계> 등 총 3편이 지원 결정되었다.

 

현물제작지원을 받게 된 회원들은 평소 꿈꿔왔던 나만의 작품을 성남미디어센터의 지원을 통해 직접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 큰 기대와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성남미디어센터 정회원 현물제작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여지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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