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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열려
7. 5(목) 오전11시, 성남시의회 홍보관에서
 
권영헌 기사입력 :  2018/07/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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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1978년 7월 5일 개원한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7. 5(목) 오전11시, 성남시의회 1층 홍보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성남문화원은 지난 40년 동안 100만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원을 위해 ‘성남 문화융성 시대의 중심’, ‘전통문화 발굴과 전승’, ‘지역문화 창달과 국내외 교류’, ‘문화예술 평생교육의 요람’을 운영지표로 삼고, 성남의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

 

성남문화원은 그동안, 지역사회 ‘문화교육’, ‘전통문화의 발굴과 전승’, ‘성남 향토사 연구와 문화유산 보존 활동’, ‘문화의 해외교류’ 등에서 높은 운영 평가를 받으며, 전국 231개 문화원 중 ‘대한민국 문화원상 3년 연속 수상’, ‘경기도 문화예술 기관단체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 지방문화원 어워드(AWARD)에서 최고의 영예인 우수문화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설) 성남문화학교는, 1996년 개설되어 1999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학교로 지정됐으며, 지난 22년간 총 3,7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명실 공히 성남시민들의 평생 문화교육 기관으로 위상을 다지고 있다.

 

(부설) 성남학연구소는 1993년 개소하여 『성남문화연구』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25년 동안 24호 발간까지 350여 편의 향토문화 관련 연구 성과를 거두었고 학술회의 (22회), 학술토론회(12회) 개최, 성남의 뿌리를 찾고, 시민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성남학아카데미’, ‘인문학아카데미’ 등 지역 정체성을 찾는 학술, 강좌 운영활동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성남시로부터 <성남문화의 집>과 <수내동 고가>, <성남3·1만세운동기념탑>을 위탁 · 운영 중이며, 성남3 · 1운동기념사업회, 판교 쌍용거줄다리기 보존회, 성남세거문중협의회와 성남문화해설사회 관리 등, 총체적 문화단체로 전국권에서 손꼽히는 문화원으로 성남시 전통문화 총본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있다.

 

한편 김대진 원장 취임 후 한국학중앙연구원, 중국심양시교육연구원, 성남교육지원청, 성남상공회의소, 농협 성남시지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지난 6월 19일에는 가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성남학’을 대학생들에게도 보급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성남문화원의 위상을 다각도로 드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대진 원장은 개원 40주년 기념사에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성남의 문화를 가꾸어 나가고, 100만 성남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원 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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