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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원 비탈에서 청춘을 바쳐온 지난 세월들
성남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오명록
 
뉴스팟 기사입력 :  2018/04/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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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상대원1,2,3동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예비후보 오명록입니다

 

▲ 성남시 라선거구(상대원1,2,3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오명록     © 뉴스팟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니 상대원 비탈에서 청춘을 바쳐온 지난 세월이 아득합니다.


민주화 운동과 노동현장을 떠나온 이후 가슴에 새겨온 화두 2개 ‘청소년과 미래’ 그리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뜨겁게 안고 살아왔습니다.

 

촛불정신을 지키며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고, 상대원주민을 받들어 상대원을 살만한 마을로 만들어갈 진짜 상대원 일꾼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1. 1985년 상대원 공단의 (주)신생에 입사하여 노동조합을 만들었고 소예산업, 신기, 국동, 영원무역, 반포산업 등 봉제공장은 물론이고 OPC노조에서 활동하며 이 땅의 민주화와 노동자의 권익개선을 위해 청춘을 다했습니다.

 

2. 민주화운동 이후에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가로 일하며 한국방정환재단 사무총장과 중원, 수정, 분단정자청소년수련관장을 특히 청소년수련관장으로 일하며 중원수련관 앞마당 물놀이장을 직접 만들었고 성남시 초등학교 3학년 수영수업(무상)최초로 실시했습니다.생애주기적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성남형 명품세대육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상대원 1,2,3동 주민들과 더불어 마을만들기 사업을 꿈꾸며 2010년 이후 원마을공동체 상임대표를 맡고 성남시 마을공동체협의회 초대 상임대표를 활동하며 지금까지 지역봉사에 참여하였고 대일초등학교 담장 벽화, 성심병원골목 위 계단 길 화단조성, 상대원시장축제, 대원골축제, 해를 거듭해온 산타잔치, 1천포기 김장행사, 경로당 순회 전복죽행사, 어르신 온천나들이, 월미도관광 등 21개 경로당과 복지회관을 비롯한 지역시설 곳곳을 찾아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왔습니다.

 

4. 오명록 상대원시의원 예비후보 저는 말로하지 않습니다. 오직 직접 실천할 뿐입니다.저는 잠깐 한번만 하지 않습니다. 함께 살아가며 세월을 두고 오래 계속할 것입니다.
더 받들겠습니다.더 가까이 함께하겠습니다.부디 지지와 격려를 주셔서 상대원의 일꾼으로 삼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준비된 진짜 상대원 시의원 예비후보 오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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