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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탑종합사회복지관, 50+남성요리교실 ’청춘愛찬‘ 진행
요리사가 되기 위한 첫 발걸음!
 
황석영 기사입력 :  2018/04/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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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복지재단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우)에서는 지난 3월 28일 부터 복지관을 이용하는 남성 회원 10명을 모시고 50+남성요리교실 ‘청춘愛찬’을 진행하고 있다.

 


식생활 자가진단, 요리이론교육, 요리실습 등으로 진행하는 ‘청춘愛찬’은 찌개 및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보고 이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으로까지 진행하고 있다.   


중탑종합사회복지관 김종우 관장은 “100세 시대에 맞춰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50대 이상 남성분들이 자주적인 조리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청춘愛찬’에 참여한 계기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과정에서, 참여자 최00님은 “요리프로그램에 참여한 계기는 마누라를 호강시켜주려고”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만 50세 이상 남성의 생활만족도 증진과 긍정적인 대인관계변화를 위한 요리교실 “청춘愛찬”을 3월 28일부터 6월 8일까지 총10회기에 걸처 진행하며, 매 회기 직접 만든 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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