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노유민 “아내가 내 명의로 건물 사줬다”

권영헌 | 입력 : 2022/09/14 [16:21]

‘대한외국인’ 노유민이 아내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는다.

9월14일 방송되는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세대별 아이돌’특집으로, NRG노유민,인피니트 이성종,아이즈원 출신 권은비,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노유민은90년대 인기를 누린1세대 아이돌 그룹NRG의 멤버로 활약했고 지난2011년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날MC김용만이 아내와의 결혼생활을 묻자 노유민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아내가 일주일 치 스케줄을 다 짜준다”라고 답한다.이어 노유민은 “수입관리도 아내가 도맡아 한다.이렇게11년을 살았더니 얼마 전에 아내가 제 명의로 된 건물을 사줬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MC박명수가 “그러면 노예(?)를 할 만하다”고 덧붙이자 노유민은 “아내가 이렇게10년만 더 살라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

1세대 아이돌NRG노유민의 퀴즈 도전기는9월14일(수)저녁8시30분MBC에브리원'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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