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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과선행 ‘하츠 실내공기개선 환기설비’ 몽골 수출 호조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입주기업의 연이은 수출 지원 성과
 
권영헌 기자 기사입력 :  2018/01/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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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관장 김규호)은 입주기업 ㈜사랑과선행(대표 이강민)이 ‘실내공기개선 환기설비’를 몽골에 연이어 공급하는 등 수출에 호조를 띄고 있다고 전했다.

 

▲ 몽골 Songiniokharhan 구청 어린이병원 실내 외기청정기 설치 계약 체결     © 뉴스팟

 

㈜사랑과선행은 실내공기질 전문관리 기업인 벽산그룹 자회사 ㈜하츠(대표 김성식)의 몽골사업 환기제품 총판으로 몽골의 국립 어린이집, 어린이병원 등에 실내 공기 질 개선 환기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고령친화식품 급식전문기업인 ㈜사랑과선행이 고령자 맞춤형 식단 연구 외에 몽골의 실내 공기질 개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몽골에 대한 사회공헌(CSR) 활동이 계기가 됐다.

 

㈜사랑과선행은 본격 수출에 앞서 제품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하츠와 공동으로 몽골의 어린이집에 환기설비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제품의 효과를 몽골 국립 전문기관에서 검증받았다.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저히 좋아지는 등 뛰어난 공기질 개선 검증으로 인해 몽골 국립 어린이병원에도 제품을 공급했다.

 

지난해 12월말에 추가 물량을 몽골에 수출했고 몽골의 정부, 국립 어린이집, 유치원, 민간 어린이집 등 다양한 분야에 판매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 (주)하츠 실내 공기개선 환기설비     © 뉴스팟

 

(주)사랑과선행은 (주)하츠와 요양원 실내 공기질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10여군데의 요양원에 실내공지질 환기설비를 공급했다. 몽골에서도 공기질 개선에 대한 검증이 된 만큼 한국의 요양원에 대한 공급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사랑과선행은 예측하고 있다.

 

이강민 대표는 “앞으로 주력사업인 고령자 식사 영양개선뿐만 아니라 고령자 실내공기 개선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토탈 시니어 솔루션 업체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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