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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 더드림스토어 찾아 행복 더하기 나눔 봉사활동
더드림스토어(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에 롯데렌탈 신입사원 25명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 전개
 
뉴스팟 기사입력 :  2018/01/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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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시설장 김길자)에 무술년 새해를 맞아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이 방문해 ‘행복 더하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에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이 방문해 ‘행복 더하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뉴스팟

 

올해 2회째를 맞은 ‘행복 더하기 나눔’ 봉사활동은 신입사원들의 참여를 주축으로 진행되는 롯데렌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신입사원들이 'Share a Better Life’라는 롯데렌탈의 사회공헌 비전을 이해하는 동시에 조직문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신입사원 25명과 기존 봉사단원 5명으로 구성된 이번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4일 경기도에 위치한 더드림스토어(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를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 40명과 함께 기증품을 분류하고 손질하는 상품화 작업과 박스 접기 활동을 지원하는 노력봉사를 실시했다.

 

또 이날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으로 진행된 나눔 바자회 수익금과 매칭그랜트(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 성금을 더한 기부금 550만 여원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바자회 후 남은 물품들은 후원 받은 중고물품의 재판매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더드림스토어(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에 기증됐다.

 

▲ 물품 분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샤롯데 봉사단 회원들     © 뉴스팟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은 기존 진행해오던 사업을 전환하여 2017년 7월에 이매역 6번 출구에 더드림스토어 (www.thedreamstore.co.kr)를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더드림스토어는 개인 및 기업, 단체에서 중고 혹은 재고품을 기증받아 상품화 작업을 거쳐 판매하는 사업으로써 이를 통한 수익금은 근로직원(장애인)의 급여로 사용되어진다. 현재 더드림스토어에는 40여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 7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것이 목표다.

 

더드림스토어(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를 통해 물품을 구입하거나, 기증하면 장애인의 일자리가 생기고, 환경을 보존할 수 있다.

 

물품 기증은 직접 방문해서 기증하거나, 2박스 이상 기부 시 방문수거도 가능하다. 기증자는 연말정산 시 세금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증문의 : 031-777-9040~2, www.thedreamst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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