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FC, "강원 GK 양동원 영입, 뒷문 강화!"
 
이석영 기자 기사입력 :  2017/01/04 [09: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양동원     © 뉴스팟

 

성남FC가 강원에서 골키퍼 양동원을 영입하며 뒷문을 강화했다.

 

2005년 백암고 졸업 후 대전에 입단한 양동원은 부동의 주전 골키퍼 최은성에 밀려 경기 출전 시간은 적었으나 ‘2008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선발되는 등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대전에서 6시즌을 보내고 2011년 수원으로 이적한 양동원은 3시즌 동안 17경기 19실점을 기록하며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강원과 상주를 거치며 비로소 주전 골키퍼의 입지를 굳혔고, K리그 통산 86경기에 출전한 양동원은 화려하진 않지만 팀에 헌신하는 노력파로 잘 알려져 있다.

 

188cm의 키는 골키퍼로서 양동원이 가진 가장 큰 무기이며, 팔 다리가 길어 공중 볼에 능하며 무엇보다 13년간 K리그에서 뛴 경험을 무시할 수 없다.

 

양동원은 “짧지 않은 시간 K리그에서 뛰면서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경기장에 나설 준비를 해왔다. 성남에서의 새로운 도전도 즐기고 싶다. 선수단 모두가 승격을 원하기에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시즌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성남의 클래식 승격에 보탬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팟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호남, 문재인 대세론 ‘붕괴’ 文-李 양자대결 / 이지숙 기자
이재명-문재인, 스마트폰 여론조사 호남서 ‘박빙’ / 박성욱 기자
광주 경선 참여층, “안희정보다는 이재명!” / 이석영 기자
성남시, 제19대 대통령 선거 공무원 선거중립 조치 / 권영헌 기자
이재명, 농민 우롱하는 ‘벼 수매가 환수’ 반대 / 이석영 기자
성남시청 압수수색에 이재명 "서럽다!!" / 권영헌 기자
성남시, 어린이 생태체험학습 운영 / 이지숙 기자
수정구, 소액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추진 / 김보연 기자
성남시, 기업·단체 공유 촉진 사업 공모 / 황선영 기자
모두가 주인공인 '이재명TV', 출연신청 쇄도! / 이석영 기자